Released on October 21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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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사무엘 "굴레" 가사]


[Verse 1]

눈이 부셔

하얀 햇살 아래 거닐며

답답한 마음 한결 덜어내 보려

한껏 뛰어 올라

하늘에 손 닿을까

가까이 다가서

가만히 let it in my eyes (가만히 let it in my eyes)

그리네 이 다음 길을

느끼며 all that sunlight

가만히 녹아들게

놔둘게 이끌어줘 날

이 답답한 기분서 벗어날

그 날이 올 때까지


[Chorus]

노래할게

Spreading light

대답이 없을 때 위를 봐

이 답답한 기분에서 벗어나

그려볼게

Drawing light

앞이 어두울 땐 위를봐

결국 어떻게든 흘러갈 테니까


[Post-Chorus]

어떻게든 굴러가

어떻게든 굴러가

어떻게든 굴러가

어떻게든 굴러갈 테니까


[Verse 2]

눈이 부셔

하얀 햇살 아래서 (눈이 부셔 하얀, 하얀)

한껏 뛰어올라 하늘에 손 닿을까

이 답답한 기분에서 벗어나


[Chorus]

노래할게

Spreading light

대답이 없을 때 위를 봐

이 답답한 기분에서 벗어나

그려볼게

Drawing light

앞이 어두울 땐 위를봐

결국 어떻게든 흘러갈 테니까


[Post Chorus]

어떻게든 굴러가

어떻게든 굴러가

어떻게든 굴러가

어떻게든 굴러가


[Outro]

이 막막막한 하루는

(노래할게)

(Spreading light)

(대답이 없을 때 위를 봐)

(이 답답한 기분에서 벗어나)

어떻게든 굴러가

이 답답답한 하루는

(그려볼게)

(Drawing light)

(앞이 어두울 땐 위를봐)

(결국 어떻게든 흘러갈 테니까)

어떻게든 굴러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