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leased on November 30, 199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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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horus]

그 어떤 모습의 세상이든

내 손에 쥐어야만 가치있고

남의 손 안에 넘어가느니

차라리 모두 부숴버리겠다

내 굶주림과 목마름을 채울 것은

힘과 그 앞에 엎드린 자들

피와 화약 냄새만이 내겐

유일한 자극이며 안식일 뿐이다


[Verse 1]

어차피 인간들의

모든 역사는

승리한 자를 위해

꾸며지는 것

누군간 지배하며

나머진 따른다

헤매는 쥐떼보단

정원에 메인 개가 나은 것

The Power


[Verse 2]

어떤 대가도

내겐 상관 없으니

세상 전부를

손에 넣을 계약을 난 원한다

그대 일어나

욕망의 부름 받으라

세상 꼭대기

그곳만이 너 있어야 할 곳

이제 누구도

너를 막을 순 없으나

그런 너 또한

이제는 편히 잠들 수 없다

나의 영혼 어둠속에 던져져

이젠 다시 돌이킬 수 없구나

그렇지만

이미 던져진 주사위 돌이킬 생각 없다

저 강을 건너가라

The Power


[Chorus]

그 어떤 모습의 세상이든

내손에 쥐어야만 가치있고

남의 손 안에 넘어가느니

차라리 모두 부숴버리겠다

내 굶주림과 목마름을 채울 것은

힘과 그 앞에 엎드린 자들

피와 화약냄새만이 내겐

유일한 자극이며 안식일 뿐이다

내 굶주림과 목마름을 채울 것은

힘과 그 앞에 엎드린 자들

피와 화약냄새만이 내겐

유일한 자극이며 안식일 뿐이다


[Outro]

세상 꼭대기

그곳만이 나 있어야 할 곳