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leased on November 30, 199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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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Intro]

Lazenca, save us

Lazenca, save us

Lazenca, save us

Lazenca, save us

Save us, save us, save us


[Verse 1]

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

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

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

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


[Bridge 1]

대지는 죽음에 물들어

검은 태양만이

아직 눈물 흘릴 뿐

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

말라버린 후엔

남은 건 포기뿐인가


[Chorus]

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

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

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

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


[Bridge 2]

이미 예언된 미래조차

지킬 의지 없이는

허공에 흩어지는가


[Chorus]

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

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

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

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


[Outro]

Lazenca, save us

Lazenca, save us

Lazenca, save us

Lazenca, save us

Save us, save us, save u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