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륙 (Take-off)

By Moon Byul (문별)

On laundri

Released on August 20, 20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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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별 "이륙" 가사]


[Verse 1]

움츠린 어깨를 바라보며 (널 바라보며)

짙은 한숨에 물음표뿐인 날

Hold my hand, hold my hand, mm-mm

두 눈을 맞춘 채 and you and I


[Pre-Chorus]

내가 숨죽여 쓴 노래가

귓가에 흐를 때면, 곁에 다가와 줘

All right, 온통 너로 가득해져

이 순간 너와 함께 fly away


[Chorus]

언제라도 날 볼 수 있게

지금부터 널 위한 비행을 떠날 거야

바람에 휘청거릴지라도

두렵지는 않을 거야

너를 따라 시간은 멈춰

구름 위로 널 위한 내 마음을 새겨볼 거야

터질 듯 쉬지 않고 난 계속

멀리 날아가 닿을게

Take-off (Uh)


[Verse 2]

우리의 시간은 어디로 흘러가는지

파란 하늘이 붉게 물든지

얼마나 됐을까, 넌 어디쯤일까

던져봐 하늘에 to the sky

바람을 따라가 보면

그 어딘가 끝에 닿으면

목소리를 들어봐

우리를 위한 두 날개가 안아줄 거야


[Pre-Chorus]

내가 숨죽여 쓴 노래가

귓가에 흐를 때면, 곁에 다가와 줘

All right, 온통 너로 가득해져

이 순간 너와 함께 fly away


[Chorus]

언제라도 날 볼 수 있게

지금부터 널 위한 비행을 떠날 거야

바람에 휘청거릴지라도

두렵진 않을 거야

너를 따라 시간은 멈춰

구름 위로 널 위한 내 마음을 새겨볼 거야

터질 듯 쉬지 않고 난 계속

멀리 날아가 닿을게


[Bridge]

내 모든 순간들이 너로 인해 눈이 부셔

내 작은 그늘마저

그대란 빛으로 날 밝혀

I believe you, 내게로 와줘


[Chorus]

언제라도 날 볼 수 있게

지금부터 널 위한 비행을 떠날 거야

바람에 휘청거릴지라도

두렵진 않을 거야

너를 따라 시간은 멈춰

구름 위로 널 위한 내 마음을 새겨볼 거야

터질 듯 쉬지 않고 난 계속

멀리 날아가 닿을게

Take-off