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(Again)

By god (KOR)

On Chapter 4

Released on November 15, 2001

Thumbnail

(호영)

사랑한단 말을 드디어 하려고

모든준비를 끝내 놓고서 그대 집앞에

있는 꽃집에 들려 꽃을 한다발 들고서

(태우)

그대 집으로가 문을 두드려도 아무런 대답이

없는거야~ 그 때 옆집에 아주머니가

니가 어제 떠났다는거야..

(계상)

그 때 난 정말 결심했어

행여 널 다시 만나게 된다면

그 땐 정말 다시 절대 놓치지 않을 거라고

(호영)

나 오늘 밤 그대가 저문을 열고 들어오면은

준비한 음식과 멋진 음악과 빛나는 촛불을 앞에 두고

(태우)

다 모두다 말할거야

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~

니가 다시 오기를 우리가 다시 다시 만나기를-

반주------2절

(호영)

어디로 갔는지 혹시 아시는지

물으니 모르신다는거야

그냥 저 멀리 바다건너 멀리 간다고 말을했다는거야

(태우)

다리가 풀려서 주저 앉고 나서

그동안 용기가 없어 말을~ 못한 내가 싫어서

또 한심해서 견딜 수가 없었던 거야

(계상)그 때 난 정말 결심했어

행여 널 다시 만나게 된다면

그 땐 정말 다시 절대 놓치지 않을 거라고

(호영)

나 오늘밤 그대가 저 문을 열고 들어오면은

준비한 음식과 멋진 음악과

빛나는 촛불을 앞에 두고

(태우)

다 모두다 말할거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~

니가 다시 오기를 우리가 다시 다시 만나기를

(데니)

그래 나 이제 와서 바보같이 이렇게 니가 가고 나서

그리고 나서 이렇게 고백을 하고있어

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돌아오라고

(준형)

나의 고백이 메아리로 멀리퍼져

너에게 닿을수만 있다면 목이 터져라 소리치고 싶어

내 말 들려 사랑한다고 돌아와 내 말 들려

(태우)

다 모두다 말할 거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~

니가 다시 오기를 우리가 다시 다시 만나기를..

우리가 다시 다시 만나기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