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쩌다 보니 (Somehow)

By DAY6 (데이식스)

On THE BEST DAY2

Released on June 26, 20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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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데이식스 "어쩌다 보니" 가사]

[Verse 1: Jae, Wonpil]

일부러 힘들어도 참았어

네가 너무 보고 싶을 때

너의 집 앞으로 발길이 향할 때

Oh, no

일부러 치다가도 지웠어

이미 외워버린 네 번호

아무리 지워도 잊혀지지 않아서

Oh, no


[Pre-Chorus: Young K]

그렇게 시간은 흘렀고

어느새 나도 모르게

너에게 벗어나

혼자 서게 되었어

[Chorus: Sungjin, Wonpil]

어쩌다 보니 난, ah-ah, ah-ah, 널

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

멈추지 않을 듯한 아픔 속에서

그게 어쩌다 보니 난, ah-ah, ah-ah, 널

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

이렇게 살다 보면 지워지겠지

어찌하다 보면 다

[Verse 2: Jae, Wonpil]

일부러 정신 없이 살았어

아무렇지 않은 척해도

혼자 있을 때면 너무 생각나서

Oh, no

일부러 괜찮은 척 웃었어

웃다 보면 괜찮을까 봐

그러다 보면 정말 웃을 수 있을까 봐

Oh, no


[Pre-Chorus: Sungjin]

그렇게 시간은 흘렀고

어느새 나도 모르게

너에게 벗어나

혼자 서게 되었어

[Chorus: Jae, Young K]

어쩌다 보니 난, ah-ah, ah-ah, 널

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

멈추지 않을 듯한 아픔 속에서

그게 어쩌다 보니 난, ah-ah, ah-ah, 널

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

이렇게 살다 보면 지워지겠지

어찌하다 보면 다

[Bridge: Jae, Young K]

결국엔 상처가 아물어 버릴지 몰라

전혀 몰라, ayy

다 괜찮아질 거야

I don't need you, ooh

[Chorus: Sungjin, Wonpil]

어쩌다 보니 난, ah-ah, ah-ah, 널

조금씩 잊어 가고 있던 거야

멈추지 않을 듯한 아픔 속에서

그게 어쩌다 보니 난, ah-ah, ah-ah, 널

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

이렇게 살다 보면 지워지겠지

어찌하다 보면 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