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leased on January 21, 20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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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Verse 1]

누군가에겐 영웅이 누군가에겐 여우

누군가에겐 여유가 누군가에겐 허구

허구헌 날 일해, 그게 돈되는 미래

보장은 없고 세상은 포장만 원해

자기 위치에 맞게, 자신의 상황에 맞게

해석되는 모든 것, 우린 서로가 반대

너는 낮에 일해? 나는 일해 밤에

눈 뜬 밖이 다르니 시선이 다를 수 밖에

나는 좀 더, yeah, 좀 더 멀리봐

한그루 나무의 작은 옹이를 먼저 봐

숲을 보라던 이들 그걸 종이로 만들 때

난 종이 위 그려질 작은 가사들을 만져봐

잠깐 빠져봐, 나사 빠져봐

더러운 웅덩이, 음탕한 상상 속에 빠져봐

자연산 풍만한 가슴 젖을 먹고 빨지

이게 외설인지 예술인지

이제 너가 말해봐


[Bridge]

난 전구를 만들 수도, 전기의자를 만들 수도 (있지)

난 전구를 만들 수도, 전기의자를 만들 수도

난 전구를 만들 수도, 전기의자를 만들 수도 있지

넌 절대 이해 못해

난 전구를 만들 수도, 전기의자를 만들 수도

난 전구를 만들 수도, 전기의자를 만들 수도

난 전구를 만들 수도, 전기의자를 만들 수도 있지

넌 절대 이해 못해


[Chorus]

Thinks like Edison, thinks like 2Pac

Thinks like Biggie, you thinks like me

Thinks like Edison, thinks like 2Pac

Thinks like Biggie, you thinks like me


[Verse 2]

권총을 든 소년은 경찰을 향해 당겼지

2Pac의 rhyme에서 영감을 받았다던데?

언어가 총알로 바뀌는 기적을 본 사람들은

예수의 기적인냥 2Pac을 받들기도 했지

뛰어난 창의력은 가끔 잔인무도해

그건 자연과 닮아서지

발가 벗은 채 도심을 걷는 유인원들, 모든 자유롭게 해

니 얼굴을 찢어 발길 거야, 이 가면무도회를

학교는 예절이란 가면을 주었어

교사들은 상상력 살인교사, 죽였어

졸업이 아닌 출감이라고 불렀어

왜냐면 자유의 뜻을 알게되는 자유를 누렸어

난 지금 내 가사들을 바라봐

책임감 없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따라간

내 작품들을 궁금한듯 묻지

이게 전구인지 전기의자인지

이제 너가 말해봐


[Chorus]

Thinks like Edison, thinks like 2Pac

Thinks like Biggie, you thinks like me

Thinks like Edison, thinks like 2Pac

Thinks like Biggie, you thinks like m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