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tro]
I’m dreamin’, 꿈을 이룬 것 같아 난 이미
평생 무거울 것 같았던 이 짐이
이젠 뭐든지 가볍게 느껴지니
Come with me
I’ll take you there
So take me there
[Verse]
지쳐나, 의미 없는 싸움이
아시아인, 꿈에 높이 야오잉
이젠 서른 지나 마흔이
넘어, 난 더 기대되지 다음이
가파른 길, 막다른 길
상관없이 늘 달리지
나는 나와 가장 친한 사이지
그래, 그게 너와 나의 차이지
이제 못 믿겠지, 사람이
눈을 피해 가장 나다움이
가장 편해, 내 마음이
아무 일 없다는 듯이
오늘도 내 저녁상을 차리지
너도 얼른 정신 차리길
시간이 아까운데 말이지
차가운 공기와 또 달리지, 가자
[Outro]
Written from real life, no filt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