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의 두 눈 속 빛나는 달 (Shining Moon)

By Babylon (베이빌론)

Released on April 24, 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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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빛이 날 비춘 날

Girl

구름 속에 비친 달

Girl

아스팔트 속 분주한 세상 속의 나

불빛들이 꺼진 Night

달빛마저 잠든 밤

너의 두 눈 속에 빛나는 날 품은 달

둘만의 순간

이 작은 섬에서 나가자

양탄잘 타고

사랑을 나눠

구름마저도 마치 솜사탕 같아 보여

너와의 대환 달콤한 꿈

절대 깨고 싶지 않아

내가 널 보기 전에

나를 쳐다보지 마요

한순간에 푹

빠져 버릴 수 있으니까요

파란 물결 속에 우리 사랑 넘칠 때

바다에 저 별들마저 우릴 비추네

My boy boy bo boy

My girl girl girl girl

꽉 안아줘 날 더

지금 바로 Baby

둘만의 순간

이 작은 섬에서 나가자

양탄잘 타고

사랑을 나눠

구름마저도 마치 솜사탕 같아 보여

너와의 대환 달콤한 꿈

절대 깨고 싶지 않아

돌아 돌아가도 돼

오락가락거릴 때

네 생각 내 생각을 해도 돼

숨은 그림 속에 숨어 버린 널

I’ll find you 몰래

Baby 넌 너무 달콤해

Oh take me away

양탄잘 타고

사랑을 나눠

구름마저도 마치 솜사탕 같아 보여

너와의 대환 달콤한 꿈

절대 깨고 싶지 않아